우리 당의 품속에서 관록있는 예술창조집단의 바이올린연주가로 성장한 최기혁동지는 50여년간 교향련곡 《당에 드리는 노래》를 비롯한 수많은 시대의 명곡들을 훌륭히 형상창조함으로써 주체교향악발전에 공헌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보내신 화환이 4일 고인의 령전에 진정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