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우리 나라 각지에는 혁명적구호문헌들이 있다.
이 구호문헌들은 항일혁명전쟁시기(1931-1945) 조선인민혁명군 대원들과 정치공작원들, 혁명조직성원들이 아름드리나무와 바위들에 새긴것들이다.
그중에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백두광명성》으로 높이 칭송한 글발들도 있다.
백두산지구에서부터 온 나라 방방곡곡에서는 《백두산에 김일성장군의 계승인 백두광명성 탄생》, 《아 조선아 겨레들아 백두광명성 탄생을 알린다》, 《조선아 민족아 높이 자랑하라 아침해 밝은 내 나라에 광명성 솟아 너를 반긴다》, 《백두광명성 빛나는 조선의 미래 찬란하다》를 비롯한 수많은 구호문헌이 발굴되였다.
글발들에는 위대한 장군님을 백두광명성으로 우러르며 그이의 탄생을 온 세상에 알리는 커다란 기쁨과 긍지, 민족의 대행운을 맞이한 크나큰 환희와 조국의 창창한 미래에 대한 크나큰 기대가 어리여있다.
이 구호문헌들은 항일혁명투사들이 지니였던 대를 이어 계승되는 신념화된 충실성을 그대로 보여주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