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영상을 형상한 모자이크벽화를 여러 단위에 정중히 모시였다.
순안농장에 모신 모자이크벽화 《만풍년》에는 한평생 험한 포전길을 걷고걸으시며 나라의 농업발전과 인민들의 식생활향상을 위해 끝없는 헌신과 로고를 바치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이곳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사무치는 그리움과 경모의 정이 뜨겁게 어려있다.
우리 과학자들의 자애로운 스승, 어버이가 되시여 주체과학발전사에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신 위대한 장군님의 영상을 형상한 모자이크벽화 《생물공학발전의 래일을 그려보시며》가 국가과학원 생물공학분원에 모셔졌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혁명생애의 마지막시기인 주체100(2011)년 1월 이곳을 몸소 찾으시여 과학연구사업의 종자와 방향에 대하여 세심히 가르쳐주시며 나라의 생물공학을 더욱 발전시키는데서 나서는 과업과 방도들을 구체적으로 밝혀주시였다.
내 나라, 내 조국강산을 아름답고 살기 좋은 인민의 락원으로 전변시켜주시려 바치신 위대한 장군님의 헌신의 자욱은 평양화초연구소에도 력력히 새겨져있다.
화초생산을 과학화, 공업화하여 온 나라에 향기그윽한 백화가 만발하도록 하신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업적을 길이 빛내여갈 충성의 마음안고 연구소의 일군들과 연구사, 종업원들은 모자이크벽화를 모시는 사업에 지성을 다 바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