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인 조용원동지,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내각총리인 김덕훈동지가 공업분과협의회를 지도하였다.
협의회에서는 전원회의에서 하신 총비서동지의 강령적인 보고를 깊이 연구학습한데 기초하여 올해 각 공업부문에서 달성하여야 할 전투목표들이 상정되고 토의사업이 심화되였다.
금속공업부문에서 현행 철생산을 정상화하면서 새로운 생산능력을 조성하는데 력량을 집중하며 화학공업의 자립성과 기술력을 제고하고 전력, 석탄, 기계, 채취공업을 비롯한 기간공업부문과 철도운수부문에서 호상협동과 유기적련계를 강화하여 확고한 생산장성을 이룩하기 위한 건설적인 의견들이 제기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