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온 나라 인민이 주체110(2021)년 설명절을 뜻깊게 맞이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축원의 마음들이 주체의 최고성지 금수산태양궁전으로 끝없이 굽이쳐흘렀다.
군중들은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혁명생애와 업적을 가슴뜨겁게 돌이켜보았다.
만수대언덕과 각지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동상과 태양상을 찾은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은 혁명의 대성인들께 꽃바구니와 꽃송이들을 진정하고 설인사를 드리였다.
인민의 행복넘친 웃음이 설풍경을 더욱 이채롭게 장식하였다.
서로서로 주고받는 축하의 인사와 축복속에 담겨진 진정어린 고무와 격려, 맹세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어버이로 높이 모신 사회주의대가정의 참모습을 보여주었다.
조국땅 방방곡곡에 솟아난 새 집, 새 마을, 새 거리들의 창가마다에서 울리는 행복의 웃음소리가 끝없이 메아리쳤다.
각지 급양봉사망들에서 친절한 명절봉사로 찾아오는 사람들을 기쁘게 해주었다.
평양의 옥류관, 청류관, 사리원의 경암각을 비롯한 급양봉사기지들에서 손님들은 민족음식들과 지방의 특산음식들을 맛보며 즐거운 한때를 보내였다.
수도의 곳곳에 꾸려진 야외매대들도 다양한 명절봉사로 흥성이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