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로씨야, 우크라이나, 오스트리아, 알제리에서 1일부터 6일까지의 기간에 경축모임, 업적토론회, 강연회가 진행되였다.
로씨야련방공산당 하바롭스크변강위원회 제1비서는 경축모임에서 위대한 김정일동지는 조선혁명뿐아니라 세계자주화위업수행에도 거대한 공헌을 하신 참다운 혁명가이시라고 찬양하였다.
로씨야련방공산당 아무르주지부위원회 제1비서는 강연회에서 김정일동지의 령도밑에 조선은 사회주의기치를 변함없이 추켜들고 전진하였으며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의 위용을 힘있게 과시하였다고 격찬하였다.
우크라이나 주체사상연구조직들의 경축모임에 참가한 《선군의 보검》 주체사상연구협회 위원장은 김정일동지께서는 동유럽나라들에서 사회주의가 련이어 좌절되고 제국주의자들의 반공화국압살책동이 로골화되던 시기 독창적인 선군정치를 펼치시여 사회주의운명을 구원하시였다고 언급하였다.
오스트리아 윈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소조 책임자, 알제리-조선친선협회 위원장도 토론회들에서 위대한 장군님을 진정한 인민적령도자로 칭송하였다.
한편 광명성절경축 인터네트사진전시회가 6일과 8일 로씨야에서 개막되였다.
《빠뜨리오띄 모스크바》를 비롯한 인터네트홈페지들은 위대한 장군님의 영상사진문헌들을 정중히 모시였다.
또한 절세위인께 수많은 나라에서 드린 훈장과 메달, 명예칭호와 선물들을 보여주는 사진들도 올렸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