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13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투쟁강령을 높이 받들고 사회주의건설에서 새로운 승리를 이룩해나가자면 우리의 주체적힘, 내적동력을 비상히 강화해나가야 한다고 지적하였다.
론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주체적힘, 내적동력을 비상히 증대시켜나가는데서 무엇보다 중요한것은 우리 혁명의 첫째가는 동력인 정치사상적힘을 백방으로 다져나가는것이다.
우리의 정치사상적힘은 당중앙의 두리에 전체 인민이 하나로 굳게 뭉친 일심단결의 위력이다.아무리 막강한 군사력과 방대한 경제적잠재력을 가지고있어도 사회가 사분오렬되면 그 위력을 제대로 발휘할수 없다.일심단결이야말로 우리 혁명이 그 어떤 천지풍파속에서도 끄떡없이 승승장구할수 있게 하는 무한대한 힘, 국력중의 제일국력이다.
주체적힘, 내적동력을 비상히 증대시켜나가는데서 중요한것은 다음으로 나라의 경제력을 끊임없이 강화해나가는것이다.
경제력은 우리 인민을 잘살게 하고 우리 국가를 발전시킬수 있는 물질적토대이다.강력한 경제력이 안받침되지 않고서는 나라의 정치군사적위력도 강화할수 없고 사회주의위업도 승리적으로 전진시켜나갈수 없다.자립적이고 강력한 경제력은 자주적인 국가건설의 물질적담보이고 전제이다.
주체적힘, 내적동력을 비상히 증대시켜나가는데서 중요한것은 다음으로 국가방위력을 백방으로 다져나가는것이다.
사회주의건설은 강력한 군사적담보를 떠나 생각할수 없다.힘의 론리가 지배하는 현 세계에서 인민의 안녕과 혁명의 운명, 국가의 존립과 자주적발전은 최강의 국가방위력에 의하여 담보된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주체적힘, 내적동력을 백방으로 강화하는것이 사회주의위업의 새로운 승리를 이룩할수 있는 유일한 길이라는것을 명심하고 오늘의 력사적인 총진군길에서 맡고있는 책임과 본분을 다해나가야 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