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광명성절에 즈음하여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업적토론회가 네팔, 방글라데슈, 로므니아, 우간다에서 3일부터 7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토론회들에서는 발언들이 있었다.
전 네팔정부 부수상인 네팔공산당(맑스-레닌주의) 중앙위원회 총비서는 김정일령도자께서는 김일성주석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을 발전풍부화하시여 조선로동당의 지도사상으로 정식화하시고 온 사회의 일심단결을 반석같이 다지시였다고 언급하였다.
로므니아사회주의당 위원장은 김정일령도자의 정력적인 사상리론활동과 탁월한 령도가 있어 조선이 진보적인류의 희망의 등대로, 불패의 사회주의보루로 빛을 뿌릴수 있었다고 말하였다.
로므니아조선친선협회 위원장은 김정일동지께서는 나라와 인민에 대한 열렬한 사랑을 천품으로 지니시고 사회주의조선의 부강번영을 위해 한평생을 바치시였다고 강조하였다.
주체사상연구 우간다전국위원회, 범아프리카운동 우간다전국집행위원회, 우간다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협회 인사들도 류례없이 엄혹한 시련의 시기 선군의 기치높이 제국주의자들과의 첨예한 대결전에서 련전련승을 이룩하시며 나라의 자주권과 인민의 안녕을 지켜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업적을 격찬하였다.
방글라데슈 민족사회주의당, 로동당, 자티야당, 인민련맹, 주체사상연구소의 공동주최로 진행된 토론회에서 발언자들은 조국과 인민, 시대와 력사앞에 쌓아올리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찬양하였다.
네팔에서 진행된 토론회들에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