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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지 시인들 작품창작활동 전개
(평양 2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각지 시인들이 현지창작활동을 적극적으로 벌려 사상예술성이 높은 많은 시작품들을 창작하였다.

《그이는 우리 당의 총비서이시다》, 《1월의 격정》, 《인민의 환희》를 비롯한 시들에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우리 당의 총비서로 높이 모신 인민의 크나큰 감격과 환희, 그이의 령도를 충성으로 받들어 우리 식 사회주의의 새 승리를 향해 힘차게 나아갈 신념과 의지가 맥박치고있다.

위대한 조선로동당의 한 성원이라는 무한한 긍지와 자부심을 간직하고 당대회결정관철전의 앞장에서 분투해나가는 당원들의 드높은 혁명적열정이 《당이여 그 믿음》, 《빛나게 살리 한생의 끝까지》 등의 시작품들에 차넘치고있다.

《위대한 새 승리의 활로우에서》, 《승리향해 앞으로》, 《조선의 다섯해》를 비롯하여 당대회가 제시한 위대한 투쟁강령을 높이 받들어 새로운 5개년계획기간 사회주의건설에서 뚜렷한 성과와 전진을 이룩하려는 우리 인민의 지향을 반영한 작품들도 창작되였다.

《김철의 새날은》, 《용해공 우리가 앞장에 설 때》, 《탄부의 모습》, 《달리자 나의 뜨락또르야》 등의 작품들은 당대회의 사상과 정신을 만장약하고 일터마다에서 혁신을 일으켜가는 근로자들의 모습을 생동하게 형상하였다.

우리 당의 이민위천의 숭고한 뜻을 새기고 인민의 참된 충복으로서의 사명과 본분을 다해갈 일군들의 맹세가 어려있는 《멸사복무의 투사》를 비롯한 시작품들도 창작되였다.

혁명의 새 승리를 향한 투쟁의 선두에서 청춘의 슬기와 용맹을 남김없이 과시하려는 청년들의 애국의지가 시 《힘든줄 몰라》, 《제대병사의 대답》, 《우리 분조 처녀》 등에서 분출되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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