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 79돐에 즈음하여 반제민족민주전선이 16일 축하문을 드리였다.
축하문은 주체의 영원한 태양이신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 가장 숭고한 경의를 드리며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을 백승의 한길로 향도하시는 경애하는 김정은국무위원장님께 삼가 최대의 영광과 열렬한 축하를 드린다고 강조하였다.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 총포성울리는 항일의 전장에서 민족의 열망을 한몸에 안으시고 백두광명성으로 찬연히 솟아오르신 1942년 2월 16일은 우리 겨레가 대대로 태양복, 장군복을 받아안은 대통운의 날이며 민족의 앞길에 무궁할 승리와 영광을 확고히 기약해준 대경사의 날이라고 밝혔다.
위대한 장군님의 거룩한 혁명생애는 조국과 민족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신 걸출한 민중적수령의 성스러운 한평생으로, 주체혁명위업의 년대기들에 백승만을 떨쳐온 천출명장의 승전사로 빛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을 모시여 백전백승의 영광스러운 로정을 아로새겨온 주체혁명위업은 오늘 불세출의 위인이시며 걸출한 령도자이신 경애하는 김정은국무위원장님에 의하여 력사에 일찌기 없었던 새로운 격변기, 일대 고조기를 맞이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절세의 위인, 만고의 애국자를 대를 이어 모신 크나큰 민족적행운과 영광을 더욱 절감하고있는 남녘의 전위투사들과 각계 애국민중은 위대하신 김정은국무위원장님을 일구월심 받들어 조국통일과 민족자주위업실현에 일로매진할 불같은 결의에 넘쳐있다고 밝혔다.
반제민족민주전선은 축하문에서 남녘의 변혁운동가들과 각계 애국민중의 한결같은 마음을 담아 경애하는 김정은국무위원장님께서 부디 건강하시기를 삼가 축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