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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탄공업부문에서 수백개의 예비채탄장 마련
(평양 2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석탄공업부문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새로운 5개년계획수행의 첫 진군길에서 혁신의 불길을 세차게 일으키고있다.

탐사와 굴진을 선행시켜 채탄장들을 더 많이 확보할데 대한 당정책관철을 위한 이들의 투쟁에 의해 올해에 들어와 현재까지 석탄공업성적으로 수백개의 예비채탄장이 마련되였다.

석탄공업성과 해당 단위의 일군들은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2차전원회의 사상과 정신에 맞게 새로운 혁신, 대담한 창조, 부단한 전진으로 분투해갈 열의밑에 혁신적인 작전안을 수립하고 완강하게 밀고나가고있다.

굴진선행이자 석탄증산이라는것을 명심한 일군들은 석탄생산의 당면한 요구와 전망적요구, 투자의 경제적효과성을 최대한으로 높일수 있게 설계를 작성하고 굴진계획을 세부에 이르기까지 구체적으로 세웠다.

성에서는 전반적인 탐사매장량을 다시 확정하고 탐사와 굴진에 력량과 수단을 집중하기 위한 작전을 짜고드는 한편 탄광들에서 합리적인 굴진방법들을 적극 받아들이고 고속도굴진운동을 힘있게 벌려 기본굴진, 준비굴진에 의한 확보탄량을 더 많이 조성하도록 실천방도들을 강구하였다.

그리하여 순천지구청년탄광련합기업소에서만도 170여개의 예비채탄장을 마련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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