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5개년계획의 첫해 과업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청년전위들의 궐기대회가 18일 평양시청년공원야외극장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리일환동지와 청년동맹, 관계부문 일군들, 시안의 청년학생들이 대회에 참가하였다.
김일성-김정일주의청년동맹 중앙위원회 위원장 박철민동지는 연설에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숭고한 인민애가 응축된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2차전원회의 소식에 접한 청년전위들의 가슴가슴은 새로운 5개년계획의 첫해 과업을 기어이 관철할 열의에 넘쳐있다고 피력하였다.
그는 청년들의 혁명열, 투쟁열, 애국열이 온 나라에 차넘칠 때 당대회결정관철의 첫해 진군에서부터 실제적인 변화, 실질적인 전진을 가져오려는 우리 당의 구상이 빛나는 현실로 펼쳐지게 될것이라고 말하였다.
모든 청년들이 당의 품속에서 자라난 로동당의 아들딸답게, 주체조선의 청춘들답게 새로운 승리의 신심드높이 올해의 총공격전에서 기적과 위훈을 창조해나갈데 대하여 그는 언급하였다.
연설자는 위대한 김정은시대 청년전위의 강용한 기상을 떨치며 용기백배, 기세충천하여 당대회결정관철을 위한 첫해 진군을 자랑찬 혁신과 전진으로 빛내이기 위하여 힘차게 싸워나갈것을 전국의 청년들에게 열렬히 호소하였다.
대회에서는 결의토론들이 있었다.
토론자들은 당 제8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첫해 진군의 날과 달을 말이나 글이 아니라 청춘의 땀방울이 스민 과감한 실천행동으로 빛내여나갈 의지를 토로하였다.
대회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드리는 맹세문이 채택되였다.
이어 청년전위들의 결의행진이 진행되였다.
《높이 날려라 우리의 당기》, 《조선청년행진곡》 등의 노래선률들이 수도의 거리를 진감하는 속에 당과 사상도 숨결도 발걸음도 같이하는 미덥고 끌끌한 청년들에게 시민들이 손을 흔들어주며 고무해주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