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5개년계획의 첫해 과업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의 궐기대회가 19일 평안남도 평성시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동상앞 교양마당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리일환동지와 평안남도당위 원회 비서 차병윤동지, 직맹일군들, 평안남도안의 로동계급, 직맹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직총중앙위원회 위원장 박인철동지는 대회에서 한 연설에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2차전원회의에서 하신 보고는 당대회가 제시한 투쟁강령의 빛나는 실현에로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을 힘있게 고무추동하는 전투적기치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는 전체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이 결사의 투쟁으로 전원회의결정을 가장 훌륭하게, 가장 완벽하게 집행해나갈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시여 우리의 승리는 확정적이라고 하면서 연설자는 모두가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2차전원회의사상과 정신을 높이 받들고 5개년계획의 첫해 과업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설것을 열렬히 호소하였다.
대회에서 토론자들은 사회주의건설사에 또 하나의 리정표를 세워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를 일심전력으로 받들어 새로운 5개년계획수행을 위한 투쟁에 총궐기, 총매진할 의지를 표명하였다.
궐기대회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드리는 맹세문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