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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력부강,자력번영의 활로 열어주신 위대한 령도
(평양 2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지금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 결정관철에 떨쳐나선 우리 인민은 위대한 승리를 락관하며 신심드높이 자력부강, 자력번영의 활로를 따라 힘차게 전진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우리 인민은 하나를 창조하고 건설해도 오직 우리 식으로, 우리 힘에 의거하여라는 조선로동당의 사상을 높이 받들고 겹쌓이는 시련속에서도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커다란 전변을 가져왔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자력갱생의 기치높이 사회주의강국을 건설하는것을 확고부동한 정치로선으로 재천명하시고 자력부강, 자력번영의 기치높이 용진하여온 우리의 전투적로정을 새로운 승리에로 계속 이어나가도록 전체 인민을 이끌어주시였다.

대건설전구들을 찾으실 때마다 우리에게는 물러설 자리가 없으며 엄혹한 시련과 난관에 눌리워 답보나 하고있을수는 더욱 없다고, 오직 자력부강, 자력번영의 길을 불변한 발전의 침로로 정하고 지금처럼 계속 자력갱생의 기치를 더 높이 들고나가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인민을 우리 식의 발전과 번영의 길로 이끄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정력적인 령도에 의해 엄혹한 환경속에서도 백두산아래 삼지연땅에 현대문명이 응축된 산간의 리상도시가 솟아올랐고 동해기슭의 중평땅에는 남새온실과 사회주의농촌문화주택건설의 본보기가 창조되였으며 양덕땅에 온천문화휴양지가 일떠섰다.

지난해에 순천린비료공장이 완공되고 련이어 들이닥친 큰물과 태풍으로 대재앙을 입었던 나라의 여러 지역에 새 살림집들이 일떠서는 기적이 창조되였다.

이 나날 우리 인민들은 자력갱생의 기치높이 자력부강, 자력번영의 활로를 따라 나아가는 길에 위대한 새 승리가 있다는 신심을 굳게 간직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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