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26일부 《로동신문》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불후의 고전적로작 《전당, 전군, 전민이 산림복구전투를 힘있게 벌려 조국의 산들에 푸른 숲이 우거지게 하자》를 발표하신 6돐을 맞으며 개인필명의 론설을 실었다.
주체104(2015)년 2월 26일에 발표된 로작에는 산림조성사업과 산림보호사업을 다같이 밀고나갈데 대한 문제와 산림과학기술을 발전시키고 산림조성과 보호사업에 대한 감독통제를 강화할데 대한 문제, 산림복구전투를 성과적으로 보장하기 위한 대중운동과 선전선동사업을 적극 벌려나갈데 대한 문제를 비롯하여 나라의 산림을 복구하는데서 나서는 과업과 방도들이 구체적으로 밝혀져있다.
론설은 나무를 심고 가꾸는것은 인민들의 삶의 터전과 행복한 생활을 담보하고 후대들과 조국의 만년대계를 위한 애국사업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로작이 발표된 때로부터 지난 6년간은 전체 인민과 인민군장병들이 당의 령도따라 조국의 산들을 황금산, 보물산으로 전변시키기 위해 애국의 구슬땀을 아낌없이 바쳐온 나날이였다.
우리가 이룩한 성과는 산림복구전투에서 첫걸음에 지나지 않는다. 산림복구사업은 끝장을 볼 때까지 진행해야 할 장기적이며 어렵고 복잡한 사업인것만큼 만족이란 있을수 없다.
모든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산림복구의 중요성을 심장깊이 새기고 계속 투쟁해나갈 때 나라의 모든 산들을 황금산, 보물산으로 전변시키려는 우리 당의 웅대한 구상이 현실로 꽃펴날수 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