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에서 행사들이 진행되였다.
9일부터 18일까지의 기간에 수리아, 적도기네, 에꽈도르, 베네수엘라에서는 경축모임이, 끼르기즈스딴, 민주꽁고, 우간다, 짐바브웨, 탄자니아에서는 강연회가, 로므니아, 기네, 나이제리아, 메히꼬에서는 영화감상회들이 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김정일동지의 업적과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기념 열병식 등을 수록한 우리 나라 영화들이 상영되였다.
해당 나라의 각계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한 행사들에서는 발언들이 있었다.
끼르기즈스딴 《끼르기즈 엘》인민통일공화국정당 중앙리사회 위원장, 주체사상연구 우간다전국위원회 위원장, 범아프리카운동 우간다전국집행위원회 위원장, 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지지 에꽈도르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한 발언자들은 나라의 륭성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위대한 생애의 마지막시기까지 현지지도의 길을 이어가신 김정일동지의 업적을 칭송하였다.
한편 여러 나라와 지역에서 10일부터 22일까지의 기간에 인터네트사진전시회들이 개막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