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황해제철련합기업소 로동계급의 열렬한 호소에 화답하여 5개년계획의 첫해 과업을 기어이 완수하기 위한 종업원궐기모임이 인민경제 여러 부문, 단위에서 진행되였다.
모임들에서는 먼저 황철로동계급이 전국의 근로자들에게 보내는 호소문이 랑독되였다.
이어 책임일군들이 올해 자기 단위앞에 제시된 전투목표를 제기하였으며 결의토론들이 있었다.
토론자들은 한결같이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2차전원회의에서 제시된 강령적과업들은 올해의 전투목표수행을 위한 실천의 무기, 혁신의 무기로 된다는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그들은 《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5개년계획의 첫해 과업을 철저히 관철하자!》라는 구호를 높이 들고 당중앙이 가리킨 진군방향을 따라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고조기, 격변기를 열어나가기 위해 힘차게 전진해나갈것이라고 말하였다.
낡은 사상관점과 일본새를 근본적으로 혁신하며 경제를 정비하고 보강하기 위한 사업을 실속있게, 완강하게 밀고나갈 결의를 피력하였다.
자신들의 높은 당성, 혁명성, 인민성을 실지 사업능력과 실적으로 평가받겠다는 비상한 각오를 가지고 빈틈없는 작전과 능숙한 지휘로 당에서 맡겨준 과업을 철저히 집행해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높이 세운 전투목표를 기어이 수행할것을 다짐하면서 그들은 우리 당의 원대한 구상을 실현하기 위한 투쟁에서 전례없는 혁신을 안아올 결의를 표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