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우리 나라의 농업부문에서 당면한 농사차비에 력량을 집중하고있다.
농업생산을 장성시켜 인민들의 식량문제, 먹는 문제를 결정적으로 해결할데 대한 당 제8차대회 과업관철에 떨쳐나선 농업근로자들의 앙양된 열의속에 농업성적으로 자급비료생산 및 실어내기가 본격적으로 추진되고있다.
평양시 사동구역, 력포구역에서 필지별, 포전별에 따르는 토양분석자료에 기초하여 매일 평균 각각 100여t의 거름을 운반하였다.
함경북도 청진시, 경성군, 무산군 등 여러 시, 군에서는 거름원천을 모조리 찾아내면서 련일 많은 량의 자급비료를 생산하여 포전들에 실어냈다.
황해북도의 시, 군들에서도 농장별, 작업반별, 분조별사회주의경쟁을 활발히 벌리면서 일정계획을 120%이상 수행하고있다.
황해남도, 함경남도, 개성시에서도 일별, 주별계획을 면밀히 세우고 총화와 평가사업을 실속있게 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