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사회주의녀성동맹 중앙위원회 제6기 제11차전원회의 확대회의가 4일 화상회의로 진행되였다.
녀맹중앙위원회 위원, 후보위원들이 회의에 참가하였다.
시, 군녀맹일군들이 방청하였다.
전원회의 확대회의에서는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에서 제시된 5개년계획의 첫해 과업을 결사관철할데 대하여서와 전사회적으로 반사회주의, 비사회주의와의 투쟁을 더욱 강도높이 벌릴데 대한 문제 등이 토의되였다.
회의에서는 녀맹중앙위원회 위원장 장춘실동지가 상정된 의정들에 대한 보고를 제기하였다.
보고자는 당대회의 기본사상과 정신에 립각하여 동맹사업에 내재하고있는 편향과 그 원인을 구체적으로 분석하고 올해의 투쟁에서 사상교양단체로서의 임무와 역할을 다하여 동맹사업에서 근본적인 전환을 일으키기 위한 대책적문제들을 강조하였다.
그는 녀맹조직들이 대중의 정신력과 창조력을 분출시켜 5개년계획의 첫해 과업수행에 실질적으로 이바지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보고자는 녀맹조직들에서 반사회주의, 비사회주의적현상들을 쓸어버리기 위한 집중적인 사상공세를 벌리며 우리 식 사회주의를 공고발전시키기 위한 투쟁에서 동맹원들의 역할을 더욱 높여나갈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회의에서는 토론들이 있었다.
전원회의 확대회의에서는 결정서초안들에 대한 깊이있는 연구에 기초하여 해당한 결정서들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