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도지구와 보산지구에서의 련이은 대발파로 수십만㎥의 토량과 막돌이 확보됨으로써 월도간석지 2구역 3호방조제공사를 중단없이 내밀수 있는 담보가 마련되였다.
대발파를 련이어 성과적으로 진행한 종합기업소의 로동계급은 월도간석지건설을 기한전에 완공할 충천한 기세로 건설을 계속 내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