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체육인들의 궐기모임이 5일 청춘거리 롱구경기관에서 진행되였다.
국가체육지도위원회 서기장 김춘식동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축구협회 서기장 김장산동지, 조선태권도위원회 위원장 김명근동지를 비롯한 체육부문 일군들, 체육인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모임에서는 체육상 김일국동지의 보고에 이어 결의토론들이 있었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체육부문앞에 새로운 5개년계획기간 체육기술발전에 박차를 가하여 존엄높은 우리 국가의 권위와 지위에 맞게 국제경기들에서 메달획득수를 지속적으로 늘여나가며 온 나라에 체육열기를 더욱 고조시켜 사회주의건설을 힘있게 추동하여야 할 과업이 나서고있는데 대하여 말하였다.
그들은 온 나라에 체육열기를 더욱 고조시켜 당대회결정관철을 위한 첫해 진군길에 떨쳐나선 인민들의 투쟁을 적극 고무추동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2차전원회의 결정관철을 위한 올해 전투에서 기어이 애국충성의 열매들을 마련함으로써 존엄높은 우리 국가를 체육선진국대렬에 들어서게 하는데 적극 이바지해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모임에서는 결의문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