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우리 나라에서 녀성들은 국가의 혜택을 다 받으며 시대의 꽃, 나라의 꽃으로 행복한 삶을 누리고있다.
기자와 만난 조선사회주의녀성동맹 중앙위원회 부장 백명애는 우리 녀성들이 알고 받는것보다 모르고 받는 국가적, 사회적혜택은 참으로 크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우선 로동활동에 돌려지는 국가적혜택이다.
우리 나라에서는 국가기관과 공장, 기업소, 사회협동단체들에서 녀성근로자들을 위한 로동보호대책들을 충분히 세워놓도록 하고있다. 특히 녀성들이 육체적으로 힘들고 유해로운 작업을 할수 없으며 젖먹이어린이가 있거나 임신한 녀성근로자들에게는 야간작업을 시킬수 없도록 법으로 규정하고있다.
국가는 녀성근로자들이 사회적로동에 적극 참가할수 있는 온갖 조건도 보장해주고있다. 그들이 일하는데 편리하게 탁아소, 유치원, 편의시설 등을 우선적으로 건설해주고있다.
정기휴가, 보충휴가와 함께 임산모들에게 산전산후휴가도 주고있다.
3명이상의 어린이를 가진 녀성근로자들은 적은 시간 일하지만 다른 사람들과 꼭같은 생활비를 지불받고있다.
어린이보육교양과 관련한 국가의 시책도 녀성들에게 돌려지는 크나큰 혜택이다.
우리 나라에서는 아이를 많이 낳아키우는 녀성들을 사회적으로 크게 내세워주고 우대하고있으며 특별한 보호대책도 세우고있다.
최근에는 3명이상의 자식을 낳아 키우는 녀성들에게 다산모치료권이 발급되여 본인뿐아니라 남편과 중학교를 졸업하기전까지의 자녀들도 그 어느 병원에서나 치료받을수 있는 특혜가 차례졌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