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9일부 《로동신문》은 사설에서 철강재의 생산수준이자 전반적인 5개년계획수행률이고 금속공업의 역할에 자립경제의 운명이 달려있다고 지적하였다.
사설은 금속공업이 용을 써야 화학공업은 물론 전력과 석탄, 기계공업을 비롯한 기간공업부문들에 활력이 넘칠수 있으며 인민생활과 직결된 농업, 경공업, 수산업도 활성화되게 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밝혔다.
금속공업을 추켜세우는것은 우리 인민들의 마음속에 사회주의신념의 기둥을 더욱 억세게 세워주기 위한 중대한 정치적사업이다.
자립경제발전에서 뚜렷한 전진을 가져옴으로써 일편단심 당만을 따르며 사회주의의 한길로 억세게 나아가려는 우리 인민의 신념을 더욱 억척같이 다지는것이야말로 그 어떤 계획수행성과에 대비할수 없는 성스러운 사업이다.
각지 제철, 제강소들에서 쏟아지는 장쾌한 쇠물폭포와 정비보강, 능력확장의 자랑찬 위훈의 소식은 우리 식 사회주의전진의 생동한 화폭으로 온 나라 인민들에게 자기 힘에 대한 확신과 휘황한 래일을 하루빨리 앞당기려는 의지를 더해주게 될것이다.
사설은 금속공업부문이 당의 사상관철전, 당정책옹위전의 앞장에서 질풍같이 내달릴 때 국가경제의 믿음직한 기둥공업으로 확고히 자리잡을수 있으며 인민경제의 전 전선에서 새로운 승리를 향한 혁명적대진군이 가속화될수 있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