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우리 나라의 농업부문에서 저수확지에서의 증산을 위한 영농준비사업이 추진되고있다.
각지 일군들과 농업근로자들의 헌신적인 노력으로 전국적으로 수만정보의 산성토양과 랭습지가 개량되고 많은 량의 흙깔이가 진행되였다.
남포시에서 필지별, 포전별에 따르는 토양분석을 과학적으로 진행한데 기초하여 광재비료, 린회토, 소석회뿌려주기를 실속있게 하고있다.
모래기가 많은 포전들에 흙깔이를 진행하였다.
개성시에서 산성토양과 랭습지에서의 알곡소출을 높이기 위한 대책을 세워나가고있다.
소석회생산기지를 자체로 꾸려놓고 논과 밭에 뿌려주고있으며 땅속에서 흘러나오는 찬물이 쭉쭉 빠질수 있게 하고있다.
황해북도, 평안남도, 함경북도, 평안북도의 농업근로자들도 저수확지들의 지력을 높이기 위한 사업에 력량을 집중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