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새로운 5개년계획의 첫해 과업을 수행하기 위한 투쟁이 힘있게 벌어지고있는 속에 금속공업부문의 철광산들에서 생산적앙양이 일어나고있다.
1월과 2월계획을 수행한 철광산들에서는 3월에 들어와서도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매일 1.2배의 광물을 생산하고있다.
굴지의 철광석생산기지인 무산광산련합기업소에서는 채굴설비들과 파쇄 및 운반설비들의 가동률을 끌어올려 높은 실적을 기록하고있다. 련합기업소에서는 캐낸 광석의 선광작업을 기술적요구대로 진행하여 품위높은 철정광을 금속공장들에 원만히 보장하고있다.
은률광산과 재령광산에서도 앞선 발파방법으로 전망이 좋은 새로운 채굴장들을 마련해놓고 생산을 적극 내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