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각지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당 제8차대회 결정을 높이 받들고 새땅찾기와 간석지건설을 힘있게 벌리고있다.
일군들은 부침땅면적을 늘이는것을 정책적과업으로 틀어쥐고 올해 새땅찾기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조직정치사업을 짜고들고있다.
평양시에서 농경지로 리용할수 있는 땅을 한평이라도 더 찾기 위한 사업이 힘있게 전개되는 속에 시적으로 수십정보의 새땅을 농업토지로 리용할수 있는 전망이 열리였다.
평안남도와 함경남도가 새땅찾기에서 실적을 올리고있다.
알곡재배면적을 늘이고 경사도가 20°아래인 산림토지를 개간하기 위한 사업을 힘있게 벌리고있으며 큰물피해를 입었던 토지를 환원복구하였다.
평안북도에서는 20만산, 10만산발파의 련이은 뢰성으로 월도간석지건설을 앞당겨 끝낼수 있는 담보를 마련하였으며 제방공사를 일정계획대로 추진하면서 홍건도간석지건설을 다그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