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우리 나라에서 대중적인 방역분위기를 더욱 고조시키고있다.
중앙비상방역부문에서는 비상방역전을 봄철위생월간사업과 결부하여 보다 강도높이 벌려나가도록 장악지도사업을 짜고들고있다.
대중보도수단들과 교양망, 방송초소들을 통하여 《COVID-19》의 증상과 전파경로, 방역상식을 부단히 해설선전하고있다.
각급 위생방역기관들에서는 봄계절에 나타날수 있는 질병들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한 적시적인 대책들을 강구하고있다.
도시경영부문에서는 상수도시설과 먹는물생산시설들의 보수정비 및 소독을 집중적으로 진행하고있다.
각지 기관, 기업소, 공장들에서 겨울난 흔적을 말끔히 가시며 비위생적인 요소들을 빠짐없이 찾아 퇴치하기 위한 사업이 진행되고있다.
동, 인민반들에서 도랑정리와 울타리보수, 외장재바르기 등 가정과 마을을 보다 위생문화적으로 꾸리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