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당이 제시한 새로운 5개년계획의 첫해 과업관철에 떨쳐나선 대안중기계련합기업소에서 중요대상설비생산에 박차를 가하고있다.
련합기업소 로동계급의 투쟁에 의해 탄소하나화학공업창설을 위한 대상건설장에 보내줄 중요설비생산이 계획대로 추진되고있다.
발전소건설장들과 대동력기지들에 보내줄 대상설비생산에서도 성과가 이룩되고있다.
주강직장, 주물직장에서는 원료, 자재보장을 선행시키고 합리적인 작업방법들을 적극 받아들여 수력발전설비부분품들과 각종 주물품생산에서 높은 실적을 기록하고있다.
평강군민발전소 등에 필요한 설비가공 및 조립계획도 매일 120%이상 수행되고있다.
련합기업소에서는 이와함께 자체의 힘과 기술로 현존생산토대를 보다 강화하기 위한 사업을 립체적으로 내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