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에 떨쳐나선 일군들과 건설자들의 노력으로 1차판김가공설비들이 갖추어지고 각종 수산물을 종합적으로 가공할수 있는 수산물가공장 등 생산 및 후생건물이 일떠섰다.
전반적인 생산과 경영관리를 실시간으로 감시관리하는 통합생산지휘체계가 확립되고 위생통과실과 공기조화 및 정화설비들이 설치되여 무균화, 무진화가 실현되였다.
18일 관계부문 일군들이 새로 개건된 해주대경가공사업소를 돌아보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