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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0여명의 청년들 어렵고 힘든 부문으로 탄원
(평양 3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제8차대회이후 전국적으로 1, 300여명의 청년들이 금속, 석탄, 채취공업부문과 농촌을 비롯한 인민경제의 어렵고 힘든 부문으로 탄원하였다.

이들의 앞장에는 청년동맹 일군들이 있다.

평안북도청년동맹위원회에서 사업하던 김영민은 인민들의 식량문제, 먹는 문제를 원만히 해결할데 대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높은 뜻을 받들고 고향인 대관군 대안협동농장 청년분조로 탄원하였다.

함경북도 온성군청년동맹위원회 일군인 박성림은 군에서 제일 뒤떨어진 농장의 분장으로 탄원하였다.

이들의 소행은 만사람을 감동케 하고 수많은 청년들의 심장에 충성과 애국의 불을 지피고있다.

황해남도에서는 260여명의 청년들이 도안의 협동농장과 도청년돌격대에, 함경북도와 평안북도의 청년들은 도안의 중요공장, 기업소, 탄광, 광산과 농촌으로 탄원하였다.

자강도의 80여명 청년들도 도를 사회주의락원으로 꾸리는데서 자기들이 한몫 맡아할 열의밑에 도청년돌격대에 입대하였다.

인민경제의 어렵고 힘든 부문으로 진출하는 미더운 청년들은 계속 늘어나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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