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우리 나라에서는 지금 봄철나무심기가 활발히 벌어지고있다.
국제산림의 날(3.21.)에 즈음하여 기자와 만난 국토환경보호성 부원 김정철은 공화국정부는 령토면적의 약 80%를 이루고있는 산을 황금산으로 전변시키기 위하여 산림복구전투를 개시하고 최근년간 여기에 힘을 넣어 많은 성과를 이룩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지난 5년동안에 수십억그루의 나무를 심어 100여만정보의 산림을 새로 조성하였다.
전국각지에 양묘장들을 건설하고 물질기술적토대를 튼튼히 쌓아 나무모생산능력을 크게 확장하였다.
심은 나무의 사름률을 보다 높은 수준에서 보장하여 산림조성사업에서 전진을 가져왔다.
올해 우리 나라에서는 《모든 산들을 쓸모있는 황금산으로 만들자!》라는 구호밑에 잣, 밤, 돌배, 단나무를 비롯한 산열매림조성을 장려하여 산림복구가 인민생활향상에 적극 이바지되도록 하는것을 기본정책으로 내세우고있다.
그는 우리 나라에서의 산림복구전투는 지역의 환경보호뿐아니라 기후변화완화를 위한 국제적노력에도 기여하는것으로 될것이라고 언급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