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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자원보호사업 추진
(평양 3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우리 나라에서 동물자원을 보호하기 위한 사업이 적극 추진되고있다.

오래전부터 생물다양성이 풍부한 지역과 위기 및 희귀종들이 분포된 지역들을 유용동물보호구로 꾸려놓은데 맞게 매해 3월부터 7월까지 유용동물보호기간으로 정하고 이 기간에 동물보호사업을 국가적인 사업으로 진행하고있다.

사향노루, 사슴, 산양 등 짐승들과 까막딱따구리, 박새와 같은 조류 그리고 위기 및 희귀종들을 보호하기 위하여 정한 여러 지역의 동물보호구들, 특산종과 천연기념물들을 위한 보호구들, 철새 및 바다새보호구를 비롯하여 수십개소의 보호구들에서 동물보호증식사업을 강하게 내밀고있다.

봄철에 들어서면서 도, 시, 군들에서는 유용동물보호구들에 소금주머니와 물웅뎅이, 먹이덕대, 새둥지, 인공굴을 만들어놓는 등 동물들의 서식과 번식에 유리한 조건을 지어주는 사업들을 군중적으로 벌리고있다.

각 도에서 동물보호구들을 새로 선정하고 꾸리는 사업을 추진하였으며 이미 있던 보호구들에 대한 조사사업을 진행하여 해당 지역들에 분포되여있는 주요보호동물들을 확정하였다.

올해부터 국토환경보호성에서는 국가과학원 과학자들과 협동하여 동물보호구들에 대한 지표별조사를 진행하여 해당 지역들에 분포되여있는 동물자원량을 구체적으로 장악하게 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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