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25일부 중앙신문들은 사설에서 전체 일군들과 건설자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수여해주신 평양시 5만세대 살림집건설지휘부기발을 높이 날리며 인민의 행복을 위한 오늘의 보람찬 투쟁에서 새로운 평양속도, 건설신화를 창조해나가자고 호소하였다.
《로동신문》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5만세대 살림집건설, 이것은 그 어떤 시련과 난관속에서도 더 높은 목표를 내세우고 계속혁신, 계속전진, 련속공격해나가는 우리 당의 불패의 기상의 뚜렷한 과시이다.
5만세대 살림집건설에서 새로운 시대속도, 영웅신화가 창조될 때 일단 결심하면 못해낸 일이 없는 조선로동당의 령도력과 전투력이 뚜렷이 과시될것이며 인민들의 마음속에는 당에 대한 신뢰심이 더욱 억척같이 뿌리내리게 될것이다.
우리가 자기식으로, 자기 힘으로, 자기 손으로 희한한 건축물들을 보란듯이 일떠세우면 우리의 주체건축은 또 한단계 비약하고 발전하게 될것이며 우리의 전진을 가로막을 힘은 이 세상 그 어디에도 없다는 철리가 다시금 만천하에 힘있게 과시되게 될것이다.
우리에게는 가장 어려운 시기에 거창한 대건설을 벌려온 훌륭한 경험이 있고 아름찬 건설과제를 얼마든지 실행할수 있는 자신심과 밑천이 있다.
《민주조선》도 5만세대 살림집건설에 떨쳐나선 우리 일군들과 건설자들에 대한 당의 믿음과 기대는 대단히 크다고 하면서 5만세대 살림집건설로 수도 평양시를 다시한번 웅장하게 변모시키려는 우리 당의 숭고한 뜻을 빛나는 현실로 꽃피우자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