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주체104(2015)년 10월 3일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 준공식장에 나오시여 뜻깊은 연설을 하시였다.
우렁우렁하신 음성으로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의 준공을 온 세상에 선포하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가 준공됨으로써 혁명과 건설에서 가장 어려운 문제인 청년교양문제를 빛나게 해결하고 청년강국을 일떠세운 우리 당의 위대성이 만천하에 힘있게 과시되였다고 하시였다.
그러시면서 뜻깊은 10월의 하늘가에 높이 울린 청년중시사상 만세의 환호소리는 청년들을 변질와해시켜 우리의 사회주의를 허물어보려는 적들의 책동을 짓부시는 무서운 뢰성으로 될것이며 최후승리를 위한 전인민적총진군에 새로운 박차를 가하는 우렁찬 신호탄총성으로 될것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청년들을 시대의 주인공으로, 총진군대오의 전렬에 내세워 강성국가의 문패를 남먼저 달게 하려는것은 우리 당의 확고한 결심이며 의지이라고 강조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청년들이 들끓어야 온 나라가 들끓고 청년들의 발걸음이 빨라야 부강할 미래가 앞당겨지게 된다고 하시면서 청년들은 당의 구상과 결심을 실현하는 성스러운 투쟁에 용약 떨쳐나 청년이라는 이름과 함께 불리우는 창조물들을 도처에 일떠세움으로써 인생에 한번밖에 없는 귀중한 청춘시절을 한점의 후회도 없이 빛내여나가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이렇듯 청년들을 사회주의건설의 선봉에 내세워주시고 걸음걸음 따뜻이 손잡아 이끌어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청년중시사상과 현명한 령도가 있어 우리 청년들은 기념비적창조물마다에 영웅적위훈을 아름답게 새겨가고있는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