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설계부문의 일군들과 설계원들이 평양시 1만세대 살림집건설 기초설계도면을 전부 완성하였다.
선행공정을 담당한 평양도시계획설계연구소의 일군들과 설계원들이 현지조사사업을 책임적으로 하고 최단기간내에 총계획설계를 결속하였다.
각 설계단위들에서 선발된 일군들과 설계원들이 거리형성안과 설계방안을 시달받은 즉시 철야전투를 벌려 짧은 기간에 방대한 기초설계를 결속하였다.
백두산건축연구원을 비롯한 설계부문의 설계원들은 살림집, 공공건물 등 백수십동의 건물에 대한 기초설계를 높은 수준에서 완성하였다.
평양원림설계연구소의 설계원들은 거리의 규모와 지대적특성에 맞게 원림조성을 우리 식으로 특색있게 설계하기 위해 사색과 탐구를 이어가고있다.
한편 설계심의일군들은 공사현장을 순회하면서 기술적인 문제들을 집체적으로 토의하고 모든 설계들의 질적수준을 책임적으로 담보해나가도록 심의사업에서 높은 당성, 혁명성, 인민성을 발휘해가고있다.
설계일군들과 설계원들은 골조공사를 위한 설계를 본격적으로 다그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