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5일부터 15일까지 김일성경기장을 비롯한 수도의 경기장, 경기관 등에서 진행되는 군중체육대회에는 평양시와 각 도(직할시)에서 선발된 근로자들과 각 도축구학교 학생들, 체육인들이 참가하게 된다.
군중체육대회에서는 축구, 태권도맞서기종목의 전문체육부문 경기와 배구, 탁구, 바줄당기기종목의 대중체육부문 경기가 벌어지게 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