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29일부 《로동신문》은 사설에서 5개년계획수행의 첫해부터 경제건설과 인민생활에서 실제적인 변화, 실질적인 전진을 가져오자면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완강한 공격전을 벌려야 한다고 밝혔다.
사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올해의 투쟁에서 실제적인 변화, 실질적인 전진을 가져오는것은 인민들에게 보다 안정된 생활조건을 보장해주고 그들의 혁명적기세와 열의를 더욱 고조시키기 위한 필수적요구이다.
우리 인민은 어려운 환경과 조건에서도 당과 국가가 취하는 모든 조치들을 절대적으로 지지하며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고조기, 격변기를 열어나가기 위한 적극적인 투쟁을 벌리고있다.
진함없는 충효심과 굴할줄 모르는 투지, 성실한 노력을 조국과 혁명을 위해 아낌없이 바쳐가는 이런 인민은 세상에 없다.
지금은 말이나 구호, 맹세가 아니라 실천이 중시되는 시기이다. 인민을 위해 무엇인가 하나라도 실천적인 성과, 실질적인 결실을 내놓는 사람이 진짜충신이고 애국자이며 인민의 참된 복무자이다.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인민들이 페부로 체감할수 있는 실제적성과, 눈에 뜨이는 변화를 안아올수록 인민의 혁명열, 투쟁열, 애국열이 승화되고 우리의 정치사상적힘이 백배해지며 사회주의건설은 더욱 가속화되게 된다.
사설은 모두다 당에 대한 끝없는 충성심과 인민을 위해 자신을 깡그리 바치는 헌신적복무정신을 지니고 완강한 공격투쟁으로 우리 당의 인민사랑의 숭고한 뜻을 현실로 꽃피워나가자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