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지난 23일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평양시 1만세대 살림집건설착공식에 참석하시여 하신 연설은 지금 우리 인민의 심장을 끝없이 격동시키고있다.
위대한 우리 국가의 수도 평양에 5만세대의 현대적인 살림집을 건설하는것은 수도시민들에게 보다 안정되고 문명한 생활조건을 제공해주기 위하여 우리 당이 크게 벼르고 준비해온 숙원사업이라고 말씀하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영상을 우러르며 인민들은 어머니당의 사랑의 품에 안겨사는 크나큰 행복감에 휩싸였다.
오늘뿐아니라 래일까지도 끝까지 책임지고 이 세상 만복을 다 안겨주려는 당의 숭고한 뜻을 인민들은 더욱 뜨겁게 새겨안았다.
인민이 바라는것이라면 그 무엇도 아끼지 않으시고 인민의 불행과 아픔을 가시기 위함이라면 억만금도 아낌없이 기울이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끝없는 헌신속에 이 땅에 펼쳐진 기적같은 현실을 시시각각 체험한 우리 인민이다.
기쁠 때도 힘들 때도 언제나 인민들과 함께 있으며 그들의 운명을 지켜주고 보살펴주는 우리 당이 있어 그 어느때보다 시련과 난관이 중첩된 지난해에도 자연재해를 입은 지역들에 새 마을, 새 살림집들이 우후죽순처럼 일떠섰다.
이 나날에 우리 인민은 조선로동당의 품이야말로 운명도 미래도 다 맡기고 영원히 믿고 따라야 할 참된 삶의 품, 진정한 어머니의 품이라는것을 더욱 가슴뜨겁게 절감하였다.
지금 건설자들은 모든것이 어렵지만 수도시민들의 살림집문제해결을 위해 1만세대 살림집건설을 올해의 최중대과업으로 내세운 우리 당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인민의 리상거리를 하루빨리 일떠세울 열의에 넘쳐 날마다 혁신을 이룩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