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평양어린이식료품공장에서 어린이들의 건강과 성장에 좋은 여러가지 식료품생산을 늘이고있다.
공장은 원료투입으로부터 생산, 포장, 보관, 운반에 이르는 모든 공정이 자동화, 무인화되고 생산현장의 모든 요소가 무균화, 무진화되여있다.
이 현대적인 어린이식료품생산기지에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의 자욱이 뜨겁게 아로새겨져있다.
주체103(2014)년 12월 평양어린이식료품공장을 찾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공장의 생산정상화문제는 단순한 경제실무적인 사업이 아니라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도덕의리에 관한 문제이라고 하시면서 생산과 경영활동에서 나서는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당에서 콩을 비롯한 생산원료를 전적으로 보장해주며 경영활동에서 제기되는 모든 문제들을 다 풀어주겠으니 다른 걱정은 하지 말고 생산을 꽝꽝 내밀어야 한다고 하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공장의 모든 생산공정을 현대화함으로써 우리 어린이들에게 세상에서 제일 맛좋고 영양가높은 식료품을 안겨주자고 하시면서 그를 위한 조치를 취해주시였다.
2015년 11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우리 식 현대화의 본보기공장으로 전변된 평양어린이식료품공장을 현지지도하시면서 공장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생산정상화이자 아이들의 웃음을 지키는 길이라는것을 항상 명심하고 콩우유를 비롯한 맛있고 영양가높은 식료품을 더 많이 생산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