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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공업부문에서 1.4분기계획 완수
(평양 3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전력공업부문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자립경제의 기본동력인 전력생산을 늘이기 위한 힘찬 투쟁을 벌려 30일까지 전력공업부문적인 1.4분기 전력생산계획을 완수하였다.

화력발전부문의 전력생산자들이 인민경제의 동력수요를 보장하기 위한 증산투쟁을 힘차게 벌리였다.

북창화력발전련합기업소, 평양화력발전소, 순천화력발전소를 비롯한 화력발전소들에서는 보이라와 타빈발전기의 조작과 운영에서 기술규정과 표준조작법의 요구를 엄격히 지켜 만가동, 만부하를 보장하였다.

수력발전부문의 로동계급도 전력생산계획을 무조건 수행하기 위한 완강한 투쟁을 벌리였다.

수풍발전소, 허천강발전소, 장진강발전소, 태천발전소를 비롯한 수력발전소들에서는 물량과 발전기들의 기술적특성에 따르는 부하분배를 합리적으로 하면서 물관리와 발전설비운영을 과학적으로 진행하고 점검보수를 정상화하여 생산실적을 올리였다.

5개년계획의 첫해 목표를 빛나게 완수하여 전반적경제발전을 확고히 담보해갈 일념안고 전력공업부문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은 전력증산에 계속 박차를 가하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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