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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국가제일주의시대 열어놓으신 김정은총비서의 업적 격찬
(평양 4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2일부 《로동신문》은 론설에서 위대한 김정은동지는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를 열어놓으신 절세의 애국자이시라고 격찬하였다.

론설은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는 불세출의 위인이시고 절세의 애국자이시며 인민의 위대한 어버이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안아오신 반만년민족사에 일찌기 없었던 영광넘친 시대이라고 지적하였다.

또한 새로운 발전의 시대, 자존과 번영의 새시대이며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에 의하여 당과 인민의 혼연일체가 더욱 굳건히 다져지는 위대한 시대이라고 밝혔다.

자체의 힘을 최대로 증대시켜 사회주의건설의 비약적전진을 촉진해나가는 거창한 변혁의 시대이며 그 누구도 넘볼수 없는 강력한 국가방위력을 마련한 승리에 토대하여 공화국의 존엄과 위용을 만방에 떨쳐나가는 시대이라고 강조하였다.

론설은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는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탁월한 사상과 령도, 인민에 대한 열화같은 사랑의 빛나는 결실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우리 국가의 강대성의 상징이시며 전체 조선인민의 운명이시고 미래이시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모든 사색과 실천은 어떻게 하면 우리 공화국을 부강한 나라로 일떠세우겠는가, 어떻게 하면 우리 인민을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인민으로 내세우겠는가 하는데로 지향되고있다. 령도자로서, 인간으로서 겪을수 있는 고생이란 고생은 다 겪으시며 결사의 헌신으로 조선혁명을 승리적으로 이끌어오신분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이시다.

오늘의 시대를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라고 함은 불세출의 위인이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가 전면적으로 구현되는 위대한 시대이기때문이며 우리 인민을 강국인민이라고 함은 김정은동지의 사상과 담력, 배짱으로 싸워나가는 투사들이기때문이다.

론설은 자신의 온넋과 심혈을 조국과 인민을 위한 길에 바치시여 새로운 발전과 번영의 시대,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를 열어놓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업적은 조국청사에 영원불멸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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