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검덕광업련합기업소 금골광산 4.5갱 고경찬영웅소대가 3월 31일현재 년간 인민경제계획을 107.8%로 완수하였다.
태양절전으로 소대앞에 맡겨진 년간계획을 앞당겨 끝내기 위한 전투목표를 세운 이들은 년초부터 돌격전을 벌리였다.
광물증산의 방도와 예비를 과학기술과 기술혁신에서 찾고 채굴장의 암질조건과 천공각도에 따르는 여러가지 앞선 채광방법들을 받아들여 매일 계획을 1.5배로 넘쳐 수행하였다.
1월 중순까지 1.4분기 인민경제계획을 끝낸 이들은 집단적혁신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일으키며 증산투쟁, 돌격투쟁을 전개하였다.
《하나는 전체를 위하여, 전체는 하나를 위하여!》라는 집단주의구호밑에 누구나 자각적으로 진행하는 교대전 채굴장정리, 작업공구정비 등은 그대로 생산성과에로 이어졌다.
금골의 고경찬영웅소대 전투원들은 이룩한 성과에 만족함이 없이 광물생산에서 끊임없는 혁신을 창조하며 전인민적총돌격전의 앞장에서 내달리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