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평양시안의 청년들이 탄광과 농장을 비롯한 어렵고 힘든 부문에 탄원하였다.
삼지연시에 영원히 뿌리를 내릴것을 결의해나선 중구역종합양복점 로동자 강진혁을 비롯한 청년들은 시를 주체혁명의 성지답게 더 잘 꾸려갈 의지를 표명하였다.
형제산구역 신간고급중학교 소년단지도원 송금영을 비롯한 청년들이 각지 협동벌로 탄원하였다.
강동지구탄광련합기업소, 검덕광업련합기업소, 흥남비료련합기업소 등에 탄원한 청년들은 전세대 청년들의 정신세계를 따라배워 당 제8차대회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에 자신들의 지혜와 정열을 다 바쳐나갈 결의를 다지였다.
탄원자들을 축하하는 평양시 청년들의 모임이 2일 시청년동맹회관에서 진행되였다.
그들을 시안의 일군들과 청년들, 근로자들이 열렬히 환송해주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