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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수도의 살림집건설은 인민생활향상 위한 당의 숙원사업
(평양 4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4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평양시에 현대적인 살림집들을 건설하여 수도의 주택문제를 해결하고 인민들의 물질문화생활을 결정적으로 추켜세우려는 우리 당의 결심과 의지는 확고하다고 밝혔다.

론설은 수도의 살림집건설은 인민들이 기다리고 반기는 실제적인 결과를 이룩하려는 우리 당의 드팀없는 의지의 발현이며 국가의 재부와 근로인민대중의 창조적로동의 결과가 고스란히 인민들에게 차례지게 하려는 우리 당의 인민적정책의 구현이라고 강조하였다.

우리 당에 있어서 인민들의 물질문화생활을 향상시키는것보다 더 중요한 사업은 없다고 하면서 론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하나의 로선과 정책을 작성해도 인민의 요구와 리익을 첫자리에 놓으며 모든 사업을 인민들에게 최대의 복리를 베풀어주는 원칙에서 설계하고 실현해나가야 한다는것이 우리 당의 일관한 립장이다.

살림집문제를 해결하는것은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당과 정부에 있어서 순간도 소홀히 하거나 방관시할수 없는 최중대과업이다.

웅장하게 솟아오른 고층아빠트들과 우리 인민의 민족적정서와 미감에 맞게 건설된 현대적인 문화주택들은 그 어느것이나 다 인민들에게 보다 안정되고 문명한 생활조건을 마련해주려는 우리 당의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의 위대성을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

이룩한 성과에 자만함이 없이 시대문명의 높이에 어울리는 새로운 거리와 마을, 건축군들을 련이어 일떠세움으로써 날로 높아가는 인민들의 문화정서적요구를 원만히 충족시켜주려는 우리 당의 정책에는 변함이 없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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