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자강도안의 백수십명 청년들이 경제건설의 주요전구로 탄원하였다.
강계시의 청년들은 당과 조국의 부름에 언제나 피끓는 심장으로 화답하여온 전세대들처럼 애국의 성실한 피와 땀으로 청춘의 자서전을 새겨갈 불같은 열정안고 경제건설의 주요전구로 달려나갈것을 탄원하였다.
만포시안의 청년들도 격동적인 오늘의 시대 청년들의 심장은 응당 조국의 큰 짐을 두어깨에 모두 걸머지고 한몫 단단히 하겠다는 드높은 포부와 열정으로 끓어번져야 한다고 하면서 실천적모범을 보여주었다.
성간군, 위원군, 화평군을 비롯한 여러 지역의 청년들도 오늘의 보람찬 창조대전에서 청년전위의 영예를 높이 떨쳐나갈 결의를 가다듬으며 당이 부르는 곳으로 용약 달려나갔다.
주요전구로 떠나가는 탄원자들을 도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뜨겁게 환송해주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