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21년 4월 9일기사 목록 |
|
|
||
|
|
||
|
올해 농사에 필요한 영농물자 우선적으로 보장
|
||
|
||
|
|
||
| (평양 4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화학공업성에서 올해 농사에 필요한 영농물자를 우선적으로 생산보장하는데 힘을 넣고있다. 성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은 1.4분기에 계획된 영농물자를 원만히 보장한 기세로 이 사업을 계속 힘있게 밀고나가고있다. 흥남비료련합기업소에서는 질소비료생산에 박차를 가하고있다. 설비들의 정상가동을 위한 대책을 철저히 세우는 한편 가스발생로들의 효률을 높여 맡겨진 계획을 넘쳐 수행하고있다. 질소비료생산능력확장공사를 본격적으로 추진하면서 암모니아합성탑의 능력을 제고하기 위한 사업도 립체적으로 내밀고있다. 남흥청년화학련합기업소에서는 여러 촉매, 자재의 국산화를 실현하여 비료생산을 활성화하기 위한 투쟁을 벌리고있다. 촉매연구력량을 강화하고 국내자재를 리용하며 탄산가스흡수제를 자체로 만들기 위한 사업들이 추진되는 속에 증산의 전망이 열리고있다. 순천린비료공장에서도 기술공정들을 과학기술적으로 완비하면서 많은 량의 고농도린안비료를 생산보장하였다. 2.8비날론련합기업소에서는 격막법에 의한 가성소다생산공정의 운영을 다그쳐 가성소다생산량을 훨씬 늘여나가고있다. 소금생산종합기업소의 여러 제염소에서는 농사에 필요한 소금을 제때에 보장하고있다. 평양고무공장의 일군들과 로동계급도 농촌에 보내줄 피대생산에 힘을 집중하고있다.(끝) |
|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