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21년 4월 10일기사 목록
여러 나라에서 태양절경축행사
(평양 4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태양절에 즈음하여 로씨야, 끼르기즈스딴, 네팔에서 3월 27일부터 4월 5일까지의 기간에 경축모임, 업적토론회들이 진행되였다.

행사들에는 해당 나라의 정당, 단체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로씨야련방공산당 하바롭스크변강위원회 제1비서와 아무르주지부위원회 제1비서, 끼르기즈스딴 《끼르기즈 엘》인민통일공화국정당 중앙리사회 위원장은 경축모임들에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를 주체사상을 창시하시여 인류가 나아갈 길을 환히 밝혀주신 탁월한 사상리론가, 한평생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바치신 열렬한 애국자, 세계자주화위업실현에 거대한 공헌을 하신 희세의 정치원로로 격찬하였다.

김일성동지께서는 사회주의조선의 무궁번영과 더불어 만민의 심장속에 영생하실것이라고 그들은 말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친선 및 문화협조 로씨야협회 위원장과 서기장, 모스크바평화기금 리사장은 토론회에서 김일성동지의 한생은 이 세상 명인들의 력사를 다 합쳐도 비길수 없는 가장 위대한 생애이라고 강조하였다.

네팔공산당, 주체사상 및 선군정치연구 네팔기자협회, 네팔자력갱생연구회 인사들도 위대한 수령님께서 시대와 력사앞에 쌓아올리신 사상리론업적과 령도업적에 대하여 토론하였다.

네팔에서 진행된 행사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

한편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업적토론회가 3월 31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국제적련대성그루빠에서도 진행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