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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지에서 김정은총비서 당과 국가의 최고수위 추대 9돐 경축
(평양 4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우리 당과 국가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신 9돐을 각지 인민들이 뜻깊게 경축하였다.

주체101(2012)년 4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당과 국가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신것은 전당의 당원들과 전체 조선인민의 절대적인 신뢰와 다함없는 충효심의 분출이며 우리 식 사회주의승리의 결정적담보를 마련하고 창창한 전도를 기약해준 혁명적대경사였다.

뜻깊은 이 날을 맞으며 《김일성민족, 김정일조선의 행운》, 《혁명적대경사》를 비롯한 글발들이 씌여진 직관물들이 평양의 곳곳에 게시되고 아름다운 꽃들이 거리마다에 피여나 경축분위기를 이채롭게 장식하였다.

중앙의 예술선전대들과 평양시의 기동예술선동대, 예술소조들이 시내의 곳곳에서 야외공연무대를 펼치였다.

여러 공장, 구역의 기동예술선동대, 예술소조들도 평양대극장, 평양교예극장, 려명거리영화관을 비롯한 수도의 주요장소들에서 다채로운 경축공연을 진행하였다.

평안북도, 평안남도, 황해남도, 자강도, 강원도, 함경남도 등지에서도 경축공연이 진행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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