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21년 4월 13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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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경북도안의 청년들 여러 부문으로 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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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양 4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제8차대회가 진행된 이후 함경북도안의 1,000여명의 청년동맹일군들과 근로청년들, 대학졸업반, 고급중학교 졸업학년 학생들이 경제건설의 주요전구들, 최전연섬초소와 산골마을학교들에 탄원하였다. 도청년동맹위원회에서 사업하던 차충혁은 당의 령도업적이 깃들어있는 중평남새온실농장으로, 명천군청년동맹위원회 일군인 태학철은 애국의 구슬땀을 바치려는 열의를 안고 농촌으로 탄원하였다. 이들의 소행을 본받아 도안의 수많은 청년들도 사회주의농촌진지를 튼튼히 꾸리는데서 핵심이 되고 기둥이 될 열망을 안고 농촌에 진출하였으며 도청년돌격대입대를 탄원하였다. 수십명의 대학졸업반 학생들은 최전연섬초소와 산골마을학교들의 교단에 삶의 좌표를 정하였다. 당대회결정관철의 첫해부터 자기들의 자서전에 애국충정의 자욱을 뜨겁게 새겨가려는 함경북도안의 청년들의 탄원열의는 날이 갈수록 고조되고있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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