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21년 4월 13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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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거다득의 효과 보고있는 페기물회수리용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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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양 4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전국의 여러 지역과 단위들에서 오물처리공정들을 꾸려놓고 페기물의 회수리용에 힘을 넣고있다. 함경남도 함흥시 흥덕구역재자원화공장에서는 쓸모없이 버려지던 파유리를 비롯한 각종 공업페설물로 여러가지 마감건재를 생산하고있다. 신포시의 여러 단위에서도 페기페설물에 의한 생태환경파괴를 막고 그것을 재자원화하여 리용하기 위한 사업이 벌어지고있다. 오물처리공장에서 일상생활에서 많이 산생되는 오물로 생산한 블로크는 모래와 세멘트로 만든 블로크에 못지 않아 호평을 받고있다. 유기질복합비료공장에서는 바다가지방에 흔한 조개껍질들을 분쇄하여 질좋은 비료를 생산하고있다. 파비닐에 의한 박막생산공정도 꾸려놓고 비닐박막을 생산하여 영농물자보장과 환경보호에 큰 도움을 주고있다. 강원도와 남포시에서도 공업페설물을 각종 건재생산에 리용하고있다. 공장,기업소들에서 나오는 파수지로 각이한 규격의 수지관을 비롯한 제품을 생산하는데서 나서는 과학기술적문제들을 해결하고 대량생산에 도입하기 위한 사업을 추진시켜나가고있다. 그리하여 환경도 보호하고 재자원화도 실현하면서 일거다득의 효과를 보고있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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